기사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서비스 안내 최종편집 2019.09.19 PM 11:15     
헌재, 정투기관 입찰참가...
'고위층 빙자 사기&#...
법무부, 사시1차 합격자 2...
노 대통령 "수사권조...
법무부, 자진출국 중.러 ...
대법원 2005. 11. 25. 선...
대법원 2005. 11. 24. 선...
대법원 2005. 11. 16. 선...
대법원 2005. 11. 10. 선...
대법원 2005. 7. 14. 선고...
출소자 자립안정을 위한 ...
"정상적 구입 개인택...
재범방지를위한제언
한국갱생보호공단 이사장...
[독자투고]유모씨와 판결...
우리 이쁜 아이유
테스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자들이 싫어하는 여자들...
어느 여학교의 급훈
폐인의 등급(장안의 화제)...
이상한 시계
유명인 이름풀이
시민단체, '셀프후원...
"억대 연봉 집행관, ...
'데이트폭력' ...
난폭운전도 처벌한다…최...
보이스피싱 '오명균 ...
청주지검 강도상해 소녀 ...
브라질 사법부, 의원 당적...
판례로 본 의료사고 법적 ...
"숨진 아들 합의금, ...
설 전후 검찰 수뇌부 인사...
    로피플 칼럼
 보육대란만은 막아야 합니다!
경기도지사 남경필

사상초유의 보육대란이 이제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경기도는 당장에 급한 보육대란의 불을 끄고자 허리띠를 졸라매 2개월분의 누리과정 예산 910억 원을 편성, 수정예산안까지 제출했지만 도의회의 합의는 아직입니다.


예산안 처리가 19일까지 이뤄지지 않으면 보육대란이 현실화되고, 준예산 사태 장기화에 따른 도민들의 불편과 혼란이 커질 것입니다.

1280만 경기도민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보육대란을 막는 것이 먼저이고 누구 책임인지 따지는 것은 나중입니다.

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절반이 넘는 경기도민들이 경기도의 ‘선 예산 지원, 후 해법 논의’ 제안을 찬성한다고 합니다. 도민들의 뜻은 바로 보육대란만은 막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경기도의회가 누리과정예산에 대한 전향적이고도 대승적인 결단을 통해 2016년 수정예산안을 조속히 처리해 준예산 사태를 종료해주길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경기도교육청에도 아이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누리과정 문제 해결에 좀 더 열린 자세로 접근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보육대란만은 막고자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하려는 경기도와 수원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에도 귀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육대란이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경기도는 보육대란을 막아낼 것입니다.  

 

 

 기사전송    기사프린트    
Law Peopl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aw People    입력 : 2016-01-18 22:17:11   

  • 독자의견        이름      비밀번호    
  • 보안단어 "law"를 입력해 주세요.                    

    政治家는 手苦하는 사람이다.

    “하루살이는 來日 다시 만나자는 메뚜기의 말을 알아듣지 못했다.  메뚜기는 來年에 만나자는 개구리의 말을 알아듣지 못했다.  개구리는 답답했다.  왜 하루살이는 내일을 모르고, 메뚜기는 내...

    어떠한 경우에도 용서받을 수 없는 사이버 반칙행위

    2012년 경찰청 사이버수사팀의 이야기를 다룬 SBS 방영 드라마 ‘유령’은 사이버 세상이 현실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사실적으로 다루어 세간의 호평을 받았다. 이 드라마의 시작은 사이버 세상에서 1분마다 벌어...

    전 세계는 지금 난폭운전(보복운전)과의 전쟁 중

    신사의 나라 영국에서는 요즘 보복운전으로 생명을 잃는 운전자들이 발생할 정도로 난폭운전의 심각성이 사회문제로 대두되 이를 ‘종신형’처벌하기에 이르렀다.   급격한 경제발전을 이루고 차량보유...

    산업용보다 비싼 요금제 때문에 학교는 찜통교실

    매년 폭염과 한파로 학교의 찜통·냉골 교실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정상적인 수업이 어려울 정도로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가운데, 교육용 전기료가 표면적으로 산...

    중앙정부는 누리과정 예산 즉각 편성하라!

    또다시 누리과정 예산이 문제가 되고 있다. 정부와 여당은 국가 교육에 커다란 타격을 주는 2조원대의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시도교육청에 떠넘기고, 여전히 무책임한 자세로 일관하고 있다.

     




    [대법원 인사] 고위법관 인사...
    법무부 보호직 인사
    [대법원인사] 법관 인사
    대법원 인사
    [대법원 인사]=2011년1월1일자...
    서울변호사회 신규 등록 변호...
    2005년 2월 신규등록 변호사
    서울변회, 2월 신규 변호사 등...
    서울법무사회 법무사 동정
    [이전] 이흥기 변호사
    [부고] 이상훈 대법관 부친상
    [부고] 김일두 전 대검차장 별...
    [부고] 장호중(강릉지청장) 부...
    [부고] 신재현(김앤장 변호사)...
    [부고] 송광수 변호사 모친상
    유동집합물 양도담보계약의 효...
    호주제의 헌법불합치결정과 새...
    인지소송에서 혈연상의 친자관...
    법인대표의 경영상의 판단과 ...
    파산절차상 상계와 상계권 제...
    증여세부과취소청구소장
    채권자계좌번호신고서
    재산조회신청서(개인회생)
    변제계획안(개인회생)
    부동산가압류신청서
    [북한의 법] 상속법
    공탁서 작성요령
    보호관찰에 대하여...
    교정 관련 상식 몇가지
    [이혼] 위자료 청구권
    Copyright(c) 2004 Law People. All rights reserved.   (주)로우 데일리                 개인정보 보호정책 | 회원약관 | 저작권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445-4 삼성래미안 유니빌 1414호  
    사업자등록번호 : 214-87-56929   통신판매신고번호: 서초4667호   대표자 : 이용헌
    대표전화 (02)583-0965  Fax (02)598-1616  Mail to : info@lawpeople.co.kr